제이오션중공업이 유캐스트와 손잡고 군산조선소를 차세대 스마트 조선소로 재탄생시킨다.
양사는 이음5G(5G 특화망)와 피지컬 AI 솔루션을 전격 도입해 공정 효율을 극대화하고 정부 주관 AX(인공지능 전환) 실증 사업에 공동 보조를 맞추기로 했다.
21일 HJ중공업에 따르면 이번 협력은 HJ중공업의 최대주주인 에코프라임마린퍼시픽이 군산조선소 인수를 위해 설립한 제이오션중공업이 현장 인프라와 데이터를 제공하고 5G 특화망 및 AI 기술력을 지닌 유캐스트가 마스터플랜을 실행하는 방식으로 추진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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