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약품은 종이 첨부문서를 대신해 인터넷이 가능한 환경이라면 어떤 디바이스에서도 의약품 정보를 확인할 수 있는 의약품 ‘e-라벨(전자라벨)’ 서비스를 도입한다고 21일 밝혔다.
한미약품은 이러한 불편을 개선하기 위해 QR코드 기반의 e-라벨 서비스를 새롭게 도입했다.
제품 패키지에 삽입된 QR코드를 스캔하면 효능·효과, 용법·용량, 사용상 주의사항 등 의약품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뉴스락”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