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의 베테랑 내야수 놀런 에러나도(35)가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통산 2천 안타 고지를 밟았다.
경기 전까지 통산 1천999안타를 기록한 에러나도는 팀이 0-2로 뒤진 5회말 1사에서 대기록을 달성했다.
애리조나는 에러나도의 대기록에도 애슬레틱스에 2-5로 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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