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연천군 임진강 최북단 필승교 수위가 계속 상승해, 위기대응 ‘관심’의 단계를 넘어서고 있다.
행정안전부에 따르면 21일 낮 12시 37분 기준 필승교 수위가 8.95m를 넘겼다며 관계 기관에 철저한 상황 관리를 당부했다.
필승교 수위가 이처럼 급격하게 상승하는 원인으로 집중호우와 함께 북한의 황강댐 방류 영향이 큰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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