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범죄도시 실제 모델' 음주운전 경찰, 1심서 벌금 600만원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영화 범죄도시 실제 모델' 음주운전 경찰, 1심서 벌금 600만원

액션 영화 '범죄도시' 주인공 형사 캐릭터 '마석도'의 실제 모델인 경찰관이 음주운전으로 1심에서 벌금형을 선고받았다.

서울중앙지법 형사25단독 이성열 판사는 21일 도로교통법상 음주운전 혐의를 받는 윤모 경위에게 벌금 600만원을 선고했다.

1997년 경찰에 임용된 뒤 주로 강력범죄 수사를 맡아온 윤 경위의 활동은 '범죄도시' 주인공 마석도의 모티프가 된 것으로 알려졌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