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테랑 내야수 놀란 아레나도(35·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가 통산 2000안타 고지를 정복했다.
아레나도는 프레디 프리먼, 호세 알투베, 앤드류 매커친, 폴 골드슈미트, 매니 마차도와 함께 통산 2000안타 이상을 기록한 현역 6명의 선수 중 한 명이 되었다'고 전했다.
콜로라도에서 1206안타, 세인트루이스에서 715안타를 쌓은 그는 올 시즌 애리조나 유니폼을 입고 79안타를 추가하며 통산 기록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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