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영구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지난 7월 19일 '선을 지키며 마음을 잇는 또래상담자 교육'을 진행했다.
교육에는 수영구센터의 '1924 또토리'와 사상구청소년상담복지센터의 '솔.방.울.' 회원들이 참여했다.
탁희욱 수영구청소년상담복지센터장은 "동아리 간 친밀감을 쌓는 데 그치지 않고 또래상담자로서의 능력을 높여 후기청소년의 건강한 소통을 돕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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