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SSG 랜더스의 부상 대체 외국인 타자 블라이 마드리스(30)가 21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리는 롯데 자이언츠와 방문 경기에서 KBO리그 데뷔전을 치를 예정이다.
마드리스는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통산 72경기에서 타율 0.204 2홈런 12타점을 올렸다.
올해 마이너리그 트리플A에서는 71경기에 출전해 타율 0.277 14홈런 52타점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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