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스크림을 굽는다'는 기존의 틀을 깬 발상에서 시작했습니다." 오가와 케이스케 오하요유업 이사는 21일 서울 명동 커뮤니티 마실에서 열린 '오하요 브륄레 밀크 미디어 이벤트'에서 "브륄레가 선사하는 것은 맛을 넘어 오감을 만족시키는 경험"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오하요유업은 오는 22일부터 전국 세븐일레븐 매장에서 '오하요 브륄레 밀크'를 판매한다.
이어 "일본 현지에서 약 4000원인 제품이 국내에서는 6500원에 판매되는 이유는 냉동 상태를 유지해야 하는 물류비와 세금 때문"이라며 "오하요유업과 공급가를 조정하고 물류 효율화 방안을 검토해 현지 가격의 1.6~1.7배 수준으로 맞췄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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