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마포구는 지난 10∼20일 유동균 구청장이 16개 모든 동주민센터를 돌며 진행한 '주민과의 대화'에서 144건의 건의사항을 접수했다고 21일 밝혔다.
건의사항으로는 노후 보도 정비, 주차장 조성, 체육시설 확대 등 주민 생활과 밀접한 다양한 의견이 제안됐다.
또한 공덕동과 아현동, 도화동, 대흥동, 염리동 등에서는 재개발·재건축의 신속한 추진과 사업 진행 상황에 대한 질의와 건의가 이어져 주민들의 높은 관심을 확인할 수 있었다고 구는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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