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본선 진출에 3회 연속 실패한 이탈리아의 차기 사령탑 후보로 ‘명장’ 펩 과르디올라(스페인) 전 맨체스터 시티 감독이 급부상하는 모양새다.
‘스카이 이탈리아’는 21일(이하 한국시간) “이탈리아축구연맹(FIGC)이 과르디올라를 신임 대표팀 감독으로 선임하기 위해 접촉했다”고 보도했다.
과르디올라가 선임되면 이탈리아 대표팀 역사상 두 번째이자 1960년대 이후 첫 외국인 사령탑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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