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랑의열매가 취약계층의 안전한 여름나기를 돕기 위해 전국 규모로 총 125억 원의 지원사업을 펼친다고 21일 발표했다.
최근 이어지는 폭염과 폭우, 그리고 식료품 가격 상승으로 생활에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이 늘어나면서, 사랑의열매는 이들을 돕기 위한 이번 사업을 준비했다.
이어 "사랑의열매는 지역사회와 함께 손잡고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을 꼼꼼히 챙기며, 모두가 안전하고 건강하게 여름을 날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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