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공지능(AI)의 중심이 클라우드에서 스마트폰과 노트북 등 개인용 기기로 이동하면서 디스플레이 전력 효율이 새로운 경쟁력으로 떠오르고 있다.
LG디스플레이는 화면 밝기를 유지하면서 소비전력을 39% 줄일 수 있는 ‘탠덤 유기발광다이오드(OLED)’를 AI 시대 디스플레이의 새로운 표준으로 제시했다.
온디바이스 AI를 구동하면 프로세서의 전력 소비가 늘어나지만 디스플레이도 기기 전체 전력의 약 40%를 차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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