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츠] 땅에선 로봇, 하늘엔 드론…보병 없이 러군 진지 완파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쇼츠] 땅에선 로봇, 하늘엔 드론…보병 없이 러군 진지 완파

(서울=연합뉴스) 우크라이나군이 지상 전투로봇과 공중 드론을 합동 투입해 보병이나 포병 지원 없이 러시아군 침투 진지를 완전히 무력화하는 작전에 성공했다고 주장했습니다.

미 포브스는 17일(현지시간) 우크라이나 제33독립돌격연대가 완전 무인 병력만으로 러시아군 진지를 점령하는 작전을 수행했다고 보도했습니다.

지상 로봇이 방어군을 은폐물 속에 묶어두고 공중 드론이 이를 타격하는 방식으로, 전통적인 보병의 화력·기동 전술을 무인체계로 재현한 셈입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