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우크라이나군이 지상 전투로봇과 공중 드론을 합동 투입해 보병이나 포병 지원 없이 러시아군 침투 진지를 완전히 무력화하는 작전에 성공했다고 주장했습니다.
미 포브스는 17일(현지시간) 우크라이나 제33독립돌격연대가 완전 무인 병력만으로 러시아군 진지를 점령하는 작전을 수행했다고 보도했습니다.
이어 M2 브라우닝 12.7㎜ 중기관총으로 무장한 지상 전투로봇 2대가 소형 드론 2대, 대형 폭격 드론 1대와 함께 목표를 향해 전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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