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백화점이 한국 패션 브랜드의 해외 진출을 지원하는 글로벌 진출 플랫폼을 가동한다.
롯데백화점은 K-패션 브랜드의 해외 진출을 전방위로 지원하는 플랫폼 ‘롯데백화점 넥스트랩(NEXTLAB)’을 론칭하고 글로벌 사업에 속도를 낸다고 21일 밝혔다.
롯데백화점 넥스트랩은 수출 통관과 매장 인테리어, 현지 마케팅 등 중소 패션 브랜드가 단독으로 추진하기 어려운 복잡한 해외 진출 절차를 백화점의 글로벌 인프라와 운영 노하우로 대신 해결해 주는 플랫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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