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소재 대학 동아리 155곳이 전공 지식과 재능, 창의성을 살려 서울 곳곳에서 사회 기여 활동을 펼친다.
서울시는 '2026년 대학생 동아리 지원'(서울 동아리ON) 사업에 참여하는 서울 소재 대학 동아리 155곳을 선정해 대학생 6천명이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다고 21일 밝혔다.
서울 동아리ON은 청년들의 사회 참여 기회를 확대하고 사회적 관계망 회복을 지원하기 위해 서울시가 지난해 시작한 사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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