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연구진이 치료하지 않으면 치사율이 90%가 넘는 열대성 질병 '리슈만편모충증' 정복에 나선다.
리슈만편모충증은 감염된 모래파리에 의해 사람, 개 등 포유류에 전파되는 원생동물 기생충 질환이다.
연구를 이끄는 피터 키엘 교수는 "궁극적으로 임상 개발로 이어지는 것을 목표로 한다"며 "이번 연구를 통해 기생충의 복구 과정에 대해 더 많이 알게 되면 다음 단계의 연구로 나아갈 수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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