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석남동 쿠팡 물류센터 화재로 대피 생활을 이어가고 있는 주민들을 위해 쿠팡풀필먼트서비스(CFS)가 건강관리와 생활 지원을 확대한다.
임시 대피소에 의료 인력을 배치하고 병원 이동을 위한 셔틀버스를 운영하는 한편, 학생과 교직원을 위한 방진 마스크와 긴급 구호물품도 추가로 지원할 계획이다.
정종철 CFS 대표는 "화재로 불편과 피해를 겪고 있는 지역 주민들께 다시 한번 사과드린다"며 "주민들이 건강하게 대피 생활을 이어갈 수 있도록 필요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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