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해 지하차도 3곳 자동 차단…침수 때 진입 막는다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김해 지하차도 3곳 자동 차단…침수 때 진입 막는다

침수된 내부에서도 운전자가 빠져나올 수 있도록 비상사다리와 안전손잡이도 갖췄다.

김해시는 불암·동김해·무계지하차도에 30억 원을 들여 전기설비 이전과 대피시설 설치, 자동 차단장치 마련에 나섰다.

차량 진입 차단시설 설치는 이달 말까지 마칠 예정이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중도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