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북 모텔 연쇄살인 사건’으로 재판을 받고 있는 김소영(21)이 범행 직후 일본 여행을 다녀온 것으로 드러났다.
김소영은 또 피해자 유족들이 제기한 약 3000만 원 규모의 손해배상 청구에 대해서도 “평생 일해도 갚을 수 없는 금액”이라며 배상액이 과도하다는 취지의 주장을 펼친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대해 피해자 유족 측은 강하게 반발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