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쿠팡 물류센터 화재 진압에 투입된 소방대원들이 바닥에 쪼그려 앉아 식사하는 모습이 공개돼 안타까움을 자아내고 있다.
지난 20일 YTN이 공개한 제보 영상에 따르면 인천 쿠팡 물류센터 화재 현장 인근의 한 가게 주차장에 소방대원들이 바닥에 앉아 도시락으로 끼니를 해결하는 모습이 포착됐다.
이어 이번 화재 현장 대응과 관련해 "서구 물류창고 화재 현장에서도 소방대원들의 식사와 휴식을 지원하기 위해 현장을 4개 권역으로 나눠 총 22곳의 휴게공간을 운영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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