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트리온은 혈액암 치료제 '트룩시마'(성분명: 리툭시맙)가 글로벌 최대 제약 시장인 미국에서 4개월 연속 점유율 1위를 기록했다고 22일 밝혔다.
이같은 기록은 처음으로 1위 자리에 올랐던 지난 2월 대비 점유율을 2.8%p 끌어올리며, 오리지널 제품을 포함한 리툭시맙 경쟁 제품들과의 격차를 벌리며 시장 우위를 지속했다는 게 셀트리온의 설명이다.
트룩시마는 국내 바이오시밀러 제품 가운데 처음 미국에서 시장 점유율 1위를 기록한 제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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