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너지위너상 대상과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상을 동시에 거머쥔 'LG 휘센 AI 오브제컬렉션 타워I' 에어컨은 온·습도를 동시 제어하는 'AI 콜드프리' 기능을 내세웠다.
정재웅 LG전자 고객가치혁신부문장(전무)은 “에너지 효율을 높이는 차별화된 기술 혁신을 바탕으로 지속가능한 미래에 기여하는 제품을 지속 선보일 것”이라고 강조했다.
삼성전자, 8년 연속 ‘에너지대상’… AI 센서로 전력 절감 극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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