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중앙회는 제6회 유통상생대회를 열고 유통 분야 상생협력 확산에 기여한 현대백화점과 이마트, 11번가, 롯데온 등 4개 기업을 포상했다고 21일 밝혔다.
현대백화점은 이날 상생 우수사례를 발표하고 앞으로도 유통상생협의체와 중소유통상생위원회를 중심으로 상생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이어 "국내 대표 유통기업들이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에게 힘을 보태고 함께 손을 맞잡는다면 상생의 가치는 유통산업의 위기 속에서 더욱 빛을 발할 것"이라며 "국회와 정부도 유통산업 생태계가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입법과 정책적 지원에 적극 나서주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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