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와 LG전자가 에너지 효율이 뛰어나고 에너지 절약 효과가 높은 기술과 제품에 수여하는 ‘올해의 에너지위너상’에서 총 22개의 상을 받으면서 고효율 가전 경쟁력을 인정받았다.
'올해의 에너지위너상'에서 대상과 한국에너지공단 이사장상에 선정된 LG 이페이퍼(E-paper) 디스플레이(왼쪽 상단), 대상을 받은 LG 디오스 AI 오브제컬렉션 식기세척기(왼쪽 하단), 대상과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상을 받은 LG 휘센 AI 오브제컬렉션 타워I 에어컨(오른쪽).(사진=LG전자) 이외에도 종이 포스터와 비슷한 질감을 재현하면서 전력 공급 없이도 화면을 유지하는 상업용 디스플레이인 LG 이페이퍼 디스플레이와 출시를 앞둔 LG 디오스 AI 오브제컬렉션 식기세척기 신제품이 대상으로 뽑혔다.
'올해의 에너지위너상'에서 대상과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상을 받은 LG 휘센 AI 오브제컬렉션 타워I 에어컨(왼쪽), 대상과 한국에너지공단 이사장상에 선정된 LG 이페이퍼(E-paper) 디스플레이(오른쪽 상단), 대상을 받은 LG 디오스 AI 오브제컬렉션 식기세척기(오른쪽 하단).(사진=LG전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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