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오스 장애 여성 2명, 맞춤 의·수족으로 새 삶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라오스 장애 여성 2명, 맞춤 의·수족으로 새 삶

라오스에 거주하는 꾼미(32)씨는 선천적으로 다리가 휘는 장애를 갖고 태어났다.

그는 한 손으로 할 수 있는 일이 거의 없어 생계가 어려운 상황에서도 라오스 여성장애인협회(WWDA) 부센터장으로 활동하며 다른 장애 여성들의 자립을 도왔다.

꾼미씨는 통증 없이 걷고 싶다는 바람을, 깜웬씨는 다른 사람들처럼 일상을 보내고 결혼해 가정을 이루고 싶다는 소망을 안고 글로벌프렌드의 문을 두드렸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