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읍시의회는 20일 제315회 임시회를 개회하고, 오는 8월 3일까지 15일간의 회기에 돌입했다.
이남희 의원은 대상포진 예방접종 지원 확대를 제안하며 "고령층의 건강권을 강화하고 시민의 선택권을 보장하는 방향으로 정책이 보완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정읍시의회는 오는 21일부터 29일까지 상임위원회별로 2026년 주요업무 추진상황을 청취하고,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과 각종 조례안을 심사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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