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작가 박현규 회장은 "도산리 백련은 단순한 풍경이 아니라 자연이 들려주는 이야기입니다.카메라에 담는 순간보다, 그 자리에 서서 느끼는 시간이 더 깊은 감동을 줍니다.
고창의 자연은 꾸밈이 없기에 더 아름답고, 그 진정성이 사진으로도 그대로 전해집니다."함께 여는 미래 · 도약하는 고창 도산리 백련은 고창이 지닌 자연의 가치와 가능성을 상징한다.
고창의 들판과 연꽃, 그리고 사람들의 삶이 어우러진 이곳은 '함께 여는 미래, 도약하는 고창'이라는 비전을 가장 아름답게 보여주는 공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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