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보생명이 건강검진 예약 서비스를 새롭게 선보이며 보험을 넘어 건강관리 플랫폼 강화에 나섰다.
교보생명은 21일 통합 앱에 ‘건강검진 예약 서비스’를 추가했다고 밝혔다.
서비스는 건강검진 플랫폼 ‘착한의사’와 연계해 전국 180여 개 건강검진센터의 검진 상품을 한곳에서 비교하고 예약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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