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대 메가프로젝트 실현 등과 관련해 "대한민국 미래 30년을 이끌어 갈 글로벌 초격차를 향한 성장 동력 확보에 나섰다"며 내년도 예산안이 국가 대전환을 위한 마중물이 돼야 한다고 밝혔다.
한 대행은 이어 "내년도 예산안은 역대 최대 규모인 800조원+로 편성되고 국세 수익도 사상 최대인 500조원이 걷힐 예정인 만큼 미래 대응을 위한 전략적 투자 재원이 적극적으로 활용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와 함께 "3대 메가프로젝트의 속도감 있는 추진을 위해 과감하고 전략적인 투자가 필요하다"며 "지방주도성장을 본격화하고,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을 예산도 두텁게 반영돼야 한다.내년도 예산안이 국민의 삶을 지키고 대한민국 대전환을 앞당기는 마중물이 될 수 있도록 당에서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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