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픽=IBS 제공) 희귀한 원자핵의 구조와 반응을 탐구하는 세계 과학자들이 22일부터 24일까지 대전 IBS 과학문화센터 및 중이온가속기연구소(IRIS)에서 열리는 기초과학연구원(IBS) 희귀 핵 콘퍼런스(IBS Conference on Exotic Nuclei) 참석 차 대전을 방문한다.
이들 과학자들은 희귀 핵의 구조 및 반응, 희귀동위원소 빔 생성 등 핵물리 분야의 최신 연구성과를 발표한다.
한인식 IBS 희귀 핵 연구단장은 "이번 콘퍼런스가 희귀 핵 분야의 주요 연구성과와 새로운 아이디어를 공유하는 국제 교류의 장이 될 것"이라며 "라온을 활용한 연구를 활성화하고, 세계 희귀 핵 연구자들과의 협력이 확대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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