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주시, 여름 맞아 도심 바닥분수 4곳 문 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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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여름 맞아 도심 바닥분수 4곳 문 연다

영주시 전통 사상체험관 바닥 분수.(제공=영주시) 경북 영주시는 여름철 무더위에 시민들이 가까운 곳에서 안전하게 물놀이를 즐길 수 있도록 도심 바닥분수 4곳을 순차적으로 운영한다고 21일 밝혔다.

운영 시설은 천지인전통사상체험관, 풍기룰루랄라놀이터, 삼각지마을, 콩세계과학관 바닥분수 등 4곳이다.

천지인 전통사상체험관과 풍기룰루랄라놀이터, 삼각지마을 바닥분수는 초등학생 이하 어린이를 대상으로 운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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