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S 피플] 퓨처스리그 씹어 먹는 롯데 박세진, 1군에서는 언제 터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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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 피플] 퓨처스리그 씹어 먹는 롯데 박세진, 1군에서는 언제 터지나

롯데 자이언츠 좌완 박세진(29)이 퓨처스리그에서 9승째를 거뒀다.

박세진은 지난 20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먼데이 베이스볼'로 열린 삼성 라이온즈 퓨처스팀과의 퓨처스리그 경기에 선발 투수로 등판해 5이닝 6피안타 7탈삼진 무사사구 3실점을 기록했다.

롯데는 '1군 선수' 전준우·유강남이 각각 1안타 2타점을 기록하는 등 타선이 화력을 뿜어내며 21안타 19점을 지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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