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국가대표팀의 ‘중원 사령관’ 황인범(30)이 네덜란드 페예노르트를 떠나 포르투갈 명문 FC포르투에 새 둥지를 틀며 커리어의 새로운 도전에 나선다.
포르투는 21일(한국시간) 황인범 영입을 발표했다.
구단은 “수많은 팀과 개인 수상 경력을 지닌 황인범이 여러 대회에서 팀 경쟁력 강화에 큰 힘이 될 것”이라고 기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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