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르투 입성한 황인범, "나는 경기장에 모든 걸 쏟는 선수… 박지성 본받으려 노력"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포르투 입성한 황인범, "나는 경기장에 모든 걸 쏟는 선수… 박지성 본받으려 노력"

포르투는 21일(한국시간) 구단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구단은 황인범과 2029년까지 계약을 맺었다.한국 국가대표 출신 미드필더가 포르투로 도착했다"라고 전했다.

한국 선수가 포르투에서 뛰는 것은 지난 2016년 석현준(용인FC) 이후 황인범이 두 번째다.

포르투갈 명문 포르투는 포르투갈 정규리그에서 31차례나 우승한 강호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일간스포츠”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