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평군, 민원 처리 3심제 등 '증평형 EAP' 행정혁신 나선다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증평군, 민원 처리 3심제 등 '증평형 EAP' 행정혁신 나선다

충북 증평군은 불필요한 행정을 줄이고 조직 경쟁력을 높이는 '증평형 EAP(Empowerment Active Practical)'로 행정혁신에 나선다고 21일 밝혔다.

직원 역량과 협업을 강화하는(Empowerment) 한편 적극적인 민원행정(Active)과 실용적인 창의행정(Practical)으로 군민의 작은 불편도 놓치지 않는 스마트한 소통 체계를 갖추고, 활력과 능력 있는 조직 문화를 조성하겠다는 것이다.

접수 단계부터 선제 대응하고, 1주일 이상 해결되지 않은 민원은 실·국장이 재검토하면서 현장 소통에 나선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