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활약? ‘축구도사’ 청용이 형, 명주 형과 뛴 덕분” 서재민의 사회생활, AG 탈락 아픔도 말끔히 씻는 활약 [케터뷰]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내 활약? ‘축구도사’ 청용이 형, 명주 형과 뛴 덕분” 서재민의 사회생활, AG 탈락 아픔도 말끔히 씻는 활약 [케터뷰]

인천은 승점 24로 리그 7위에 올라있다.

그래서 중원에서 좋은 활약에 대한 비결을 묻자 서재민은 함께 중앙에서 뛰는 베테랑 이청용과 이명주를 치켜세웠다.

서재민은 “물론 전북의 오베르단, 김진규, 강상윤 선수도 각자의 장점이 있지만, 우리 중원에도 명주 형과 청용이 형의 장점이 있다.내 장점도 있다.전북과는 다른 장점으로 경기를 운영했다.말도 안 되게 운영을 잘하시는 두 분과 함께 하니까 내가 그냥 많이 뛰어주고 형들이 힘들어하는 걸 내가 하자는 마인드로 했다.그렇게 매 경기 하고 있다.정말 많이 배우고 있고 의지가 되는 형들”이라며 “축구도사 같은 느낌이다.같이 해봐야 안다.올해 청용이 형이나 명주 형 보면서 축구에 대한 것들을 새롭게 정립시킨 것도 있다”라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풋볼리스트”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