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대전환 인수위원회가 40여 일간의 활동을 마무리하고 미래 성장 전략을 담은 100대 공약과 함께 지방채 급증 등 재정 위기를 극복하기 위한 정상화 권고안을 공식 전달했다.
인수위에 따르면 충북도의 지방채 잔액은 민선 7기 말 3606억 원에서 민선 8기 말 1조3866억 원으로 1조260억 원 증가했다.
■ 민선 8기 주요 사업 재검토…"효과 없는 사업은 과감히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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