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APEC 정상회의 개최 효과를 울릉도와 독도로 확산시키려는 민간 차원의 시도가 있어 눈길을 끈다.
사단법인 새화랑청소년연합(대표 박재홍)은 지난 16일부터 19일까지 3박 4일간 16개국 공무원과 국내 대학생 등 100여 명이 참여하는 '글로벌 경북 투어'를 진행했다.
"경주 넘어 울릉·독도로 관광 외연 넓혀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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