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천시 소속 7급 공무원이 회계 시스템을 허위로 조작해 1년 가까이 공금을 빼돌린 사실이 드러났다.
시장 "책임 통감"…7월 15일 비상 대응체제 가동 .
김 시장은 "영천시는 시민의 신뢰 위에서 존재한다"며 "이번 사건을 일부 공무원의 일탈로 치부하지 않고, 시민들이 다시 믿고 신뢰할 수 있도록 근본적인 혁신에 역량을 쏟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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