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 쿠팡 물류센터에서 일어난 불(본보 18일자 인터넷판 보도)이 사흘째인 20일 오후 8시께 초진됐다.
앞서 이번 화재는 지난 18일 오전 6시54분께 서해구 석남동 쿠팡 제32물류센터 6층에서 발생했다.
소방당국은 대응 2단계를 유지 중에 있으며, 서울·경기·대전·세종 등 전국 시·도 소방본부 지원을 받아 진화에 나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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