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제주 바다에서 폐어구에 걸린 채 포착된 남방큰돌고래가 5마리인 것으로 파악됐다.
지난 17일 오후 5시 50분께 제주시 구좌읍 월정리 앞바다에서 꼬리에 폐어구가 걸린 두 마리의 남방큰돌고래가 유영하고 있다.
가장 최근 발견된 개체는 지난 17일 오후 5시 50분께 제주시 구좌읍 월정리 앞바다에서 꼬리에 폐어구가 걸린 채 ‘행운이’와 유영하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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