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023년 11월 전력거래소 주관 공모사업에 선정된 이후 지난해 2월 국내 최초로 착공해 올해 3월 성공적으로 상업운전을 개시했다.
그 동안 제주 지역은 재생에너지 설비 급증에 따른 전력 공급 과잉으로 발전 가동을 멈추는 출력제어 문제가 현안으로 대두되어 왔다.
안덕 BESS는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전력이 남을 때 전력을 저장하고, 전력이 부족할 때 공급해주는 설비로서 제주 지역의 출력제어를 완화하고 전력계통 안정화에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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