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윤기 사례 유사' 사건 문의·청탁 경찰관 27명 중 중징계 1명 불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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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윤기 사례 유사' 사건 문의·청탁 경찰관 27명 중 중징계 1명 불과

보완수사권 존폐 논란을 촉발한 광주 여고생 살해 피의자 장윤기 사건과 유사하게 사건 문의나 청탁으로 감찰받은 경찰관이 최근 5년 새 27명이었던 것으로 확인됐다.

나머지 징계가 확정된 16명 가운데 중징계는 2023년 경기남부청 소속 경찰관 1명(해임)에 불과했다.

지난해부터 올해 6월까지 수사정보 유출 비위로 감찰조사를 받은 경찰관은 42명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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