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당국이 가상자산불공정거래 적발 시 계정‧계좌를 묶어두는 방안을 디지털자산법에 포함해 연내 입법 완료를 목표로 하고 있다.
20일 금융위원회와 금융감독원이 발표한 ‘가상자산이용자보호법 시행 2년간의 가상자산 불공정거래 조사 주요성과 및 향후 계획’에 따르면 당국은 계정‧계좌 지급정지 제도와 불공정거래 신고‧포상금 제도를 디지털자산법에 도입할 예정이다.
당국은 가상자산법 시행 2년간 불공정거래를 30여건 적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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