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성년자 성폭행 혐의로 연예게 활동을 중단한 그룹 룰라 출신 고영욱이 방송인 풍자의 발언을 공개적으로 비판했다.
고영욱은 20일 자신의 엑스(X·옛 트위터)에 풍자의 ‘생리통’ 발언이 담긴 화면을 캡처해 올린 뒤 “방송가의 문턱이 낮아진 건지 다양해진 건지 별별 사람들이 다 활동한다”며 “쓸쓸하구먼”이라고 적었다.
앞서 풍자는 지난 6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풍자테레비’ 영상에서 방송인 신기루와 식사를 하던 중 갑자기 배를 움켜쥐며 “생리통”이라고 농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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