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정치권이 여성 왕족의 왕위 계승 허용 논의를 미룬 채 약 600년 전 같은 조상을 둔 옛 왕족 후손에게 왕위 계승 가능성을 열어주는 법안을 통과시키면서 논란이 커지고 있다.
이번 개정안은 왕실의 양자로 들어온 옛 왕족의 남계 남성에게서 태어난 아들에게 왕위 계승 자격을 인정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예를 들어 여성 일왕의 아들은 남성이지만 부계 혈통이 이어지지 않기 때문에 일본 황실에서는 남계로 인정되지 않는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위키트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