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태정 대전시장은 20일 육·해·공군 사관학교를 하나로 묶은 4년제 국군사관학교의 대전 설립 계획과 관련, 차질 없이 준비해 달라고 당부했다.
이와 함께 도시철도 2호선 트램 공사가 본격화함에 따라 교통 민원이 급증하고 있다며 직원들의 응대 서비스도 높여줄 것을 주문했다.
허 시장은 "시민 불편 최소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으나 공사 확대에 따라 앞으로 더 많은 민원이 발생할 것으로 예상된다"며 "불편을 겪는 시민의 입장을 먼저 고려해 직원들이 친절하게 응대할 수 있도록 교육해 달라"고 당부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