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지도 않은 욕설, '입모양'만으로 정식재판 회부 .
A씨는 술에 취해 택시를 탔다가 지갑과 휴대전화가 없다는 사실을 알게 됐다.
결국 검찰은 경찰관과 택시기사의 진술을 근거로 A씨를 정식재판에 넘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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